포스코퓨처엠, 팔란티어 Foundry·AIP 도입 계약
포스코퓨처엠이 팔란티어의 Foundry와 AIP를 도입하고, 영업·마케팅 부문에 우선 적용해 고객 대응과 협업을 개선할 계획이다.
포스코퓨처엠이 2026년 10월 22일 팔란티어와 계약을 맺고 팔란티어의 데이터 운영·분석 플랫폼인 Foundry와 AI 플랫폼 AIP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AI 기반 제조 혁신을 위한 조치다.
회사는 두 플랫폼을 우선 영업·마케팅 부문에 적용해 고객 대응과 협업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Foundry와 AIP의 적용 범위는 AI 성과를 검증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를 통해 영업·마케팅의 고객 대응 역량을 60% 이상 끌어올리고, 제조 생산성은 30% 높이며, 제품 개발 기간은 절반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앞선 디지털 전환 작업
포스코퓨처엠은 2026년 7월 'Battery of Things(BoT) 에코시스템 게임 체인저'를 디지털 혁신 비전으로 제시했고, 2026년 8월에는 전사적 프로세스 혁신(PI) 기반 AX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이번 계약 소식은 aitimes.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포스코퓨처엠이 도입하는 팔란티어 플랫폼은 무엇인가?
데이터 운영·분석 플랫폼 Foundry와 AI 플랫폼 AIP다.
어느 부문에 먼저 적용되나?
영업·마케팅 부문에 우선 적용되며, 이후 AI 성과를 검증한 뒤 범위를 확대한다.
포스코퓨처엠이 제시한 목표 수치는?
고객 대응 역량 60% 이상 향상, 제조 생산성 30% 향상, 제품 개발 기간 절반 단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