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로데슈바르즈코리아, 6G·피지컬 AI 협력 MOU
포스텍 하이퍼 세이프 자율지능연구소가 로데슈바르즈코리아와 특화망 기반 AI 캠퍼스 구축 및 6G 무선 기술 공동 연구에 나선다.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하이퍼 세이프 자율지능연구소가 2026년 10월 23일 로데슈바르즈코리아와 특화망 기반 AI 캠퍼스 및 차세대 무선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데이터넷(datanet.co.kr)이 보도했다.
양측의 협력 범위는 차세대 특화망(프라이빗 네트워크) 솔루션, 6G 무선 연구, 자율주행차와 로봇 등 피지컬 AI 활용 사례, AX 기술이다. 현재 5G 기반으로 운영되는 특화망 서비스에서 출발해 6G 무선 기술로 확장하는 것이 목표다.
로데슈바르즈코리아는 협력에 필요한 측정 장비를 공급한다. 일체형 테스트 솔루션 CMX500, 벡터 신호 발생기 SMW200A, 신호·스펙트럼 분석기 FSWX,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 ZNA가 지원 장비로 포함됐다.
협약에는 연구소 측에서는 연구소장이자 포스텍 전자전기공학과 교수인 홍원빈이, 로데슈바르즈코리아에서는 김태훈 대표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AI 캠퍼스 구축 사업과 연계
포스텍은 ANCHOR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AI 캠퍼스도 해당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고 있다.
한눈에 보기
포스텍과 로데슈바르즈코리아는 무엇을 협력하나?
특화망 기반 AI 캠퍼스 구축과 차세대 무선 기술 개발을 함께 추진한다. 세부 분야는 차세대 프라이빗 네트워크, 6G 무선 연구, 자율주행차·로봇 등 피지컬 AI 활용 사례, AX 기술이다.
어떤 측정 장비가 지원되나?
CMX500 일체형 테스트 솔루션, SMW200A 벡터 신호 발생기, FSWX 신호·스펙트럼 분석기, ZNA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가 공급된다.
AI 캠퍼스는 어떤 사업과 관련이 있나?
포스텍이 추진 중인 ANCHOR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AI 캠퍼스가 조성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