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 에뮬레이터 '샤프에뮤'·'키티PS5', 잇따라 진전
샤프에뮤 최신 버전에서 테스트한 게임 10종이 플레이 가능 상태에 도달했고, 키티PS5는 첫 공개 버전을 냈다.
PS5 에뮬레이터 '샤프에뮤'(SharpEmu)의 최신 릴리스에서 테스트한 게임 10종이 플레이 가능한 상태에 도달했다고 개발자 커스드이프엘스(CursedIfElse)가 밝혔다. 아스테크니카(Ars Technica) 보도에 따르면 이 가운데 6종은 60fps로 완전히 플레이할 수 있다.
플레이 가능한 타이틀에는 '테트리스 포에버', '아스트로 봇', PS5용 '데몬즈 소울' 리마스터가 포함된다.
별도의 PS5 에뮬레이터인 '키티PS5'(KytyPS5)는 지난주 첫 공개 버전을 선보였다. 키티PS5는 2D 게임과 언리얼 엔진 4·5, 유니티, 자체 엔진으로 제작된 일부 3D 게임을 구동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샤프에뮤에서 플레이 가능한 게임은 몇 종인가?
최신 릴리스에서 테스트한 게임 10종이 플레이 가능한 상태에 도달했고, 이 가운데 6종은 60fps로 완전히 플레이할 수 있다.
키티PS5는 어떤 게임을 구동할 수 있나?
2D 게임과 언리얼 엔진 4·5, 유니티, 자체 엔진으로 제작된 일부 3D 게임을 구동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