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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기기

퀄컴, 산업 AI 엑스포 2026서 QAIPI관 운영

퀄컴이 산업 AI 엑스포 2026에 참가해 자사 플랫폼 기반 스타트업 6곳을 소개하고, 레인보우로보틱스·SL 로봇을 시연한다.

퀄컴 테크날러지스가 10월 21일 산업 AI 엑스포 2026에 참가해 자사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술을 개발한 스타트업들의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행사장에는 퀄컴 AI 이노베이터 프로그램(QAIPI) 참여 기업을 위한 QAIPI관이 마련됐다.

QAIPI관에는 올해 선정된 스타트업 5곳과 지난해 선정된 기업 1곳 등 총 6개 스타트업이 참가한다. 산업·임베디드 IoT 분야에서는 5개 파트너사도 함께 참여한다.

로보틱스 존에서는 파트너 로봇 2종 시연

OSCO가 운영하는 퀄컴 로보틱스 존에서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사족보행 로봇과 SL의 자율이동로봇(AMR)이 각각 시연된다. 전자에는 Qualcomm Dragonwing IQ-9075가, 후자에는 Arduino VENTUNO Q가 적용됐다.

퀄컴은 고성능·저전력 컴퓨팅과 온디바이스 AI, 연결 기술을 앞세워 산업 AI·자동화 시장을 겨냥한다고 설명했다.

퀄컴코리아 김상표 사장은 이번 엑스포가 국내 QAIPI 스타트업들이 엣지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한편 QAIPI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스타트업이 퀄컴 플랫폼에서 확장 가능한 AI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도록 돕기 위해 출범했다.

한눈에 보기

QAIPI관에는 몇 개 기업이 참가하나?

올해 선정된 스타트업 5곳과 지난해 선정된 1곳을 합쳐 스타트업 6곳이 참가한다.

로보틱스 존에서는 어떤 로봇이 시연되나?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사족보행 로봇과 SL의 자율이동로봇(AMR)이 시연되며, 각각 Qualcomm Dragonwing IQ-9075와 Arduino VENTUNO Q가 적용됐다.

QAIPI는 언제 시작됐나?

아시아·태평양 지역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2025년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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