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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디, 2026 창업도약패키지 AI 인재 검증형 선정

라프디가 AI·빅데이터 분야로 창업도약패키지에 선정돼 최대 2억 원을 지원받아 AI 에이전트 상용화에 나선다.

라프디가 2026년 창업도약패키지(AI 인재 검증형)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라프디는 제휴 마케팅 서비스 링크디(LinkD)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라프디는 AI·빅데이터 분야에 지원해 AI 에이전트 기술로 제휴 마케팅을 자동화하는 과제로 선정됐다. 창업도약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창업진흥원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사업이다.

라프디는 2023년 링크디 출시 이후 약 3년간 축적한 쇼핑몰 주문 데이터와 이번 사업을 통해 채용한 AI 인재를 활용해 AI 에이전트를 개발할 계획이다. 아울러 머신러닝 모델 학습·평가·배포를 아우르는 머신러닝 운영(MLOps) 체계도 구축한다.

선정 기업은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취득, 비즈니스 모델 개선 등 사업화를 위해 최대 2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창업도약패키지는 창업 3년 이상 7년 이하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라프디 오세용 대표는 이번 과제를 통해 AI 에이전트를 상용화하고 본격적인 AI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한눈에 보기

라프디는 어떤 사업에 선정됐나?

2026년 창업도약패키지(AI 인재 검증형)에 AI·빅데이터 분야로 최종 선정됐다.

창업도약패키지 선정 기업은 어떤 지원을 받나?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취득, 비즈니스 모델 개선 등 사업화를 위해 최대 2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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