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4K 60fps 웹캠 'Kiyo V2 Pro' 발표
소니 STARVIS 2 센서와 자동 프레이밍을 갖춘 USB Type-C 웹캠으로, 게이머와 스트리머를 겨냥했다.
레이저가 게이머와 스트리머,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겨냥한 4K USB Type-C 웹캠 'Razer Kiyo V2 Pro'를 발표했다. 소니 STARVIS 2 센서를 탑재했으며 4K 60/30fps, 1440p 60/30fps, 1080p 60/30/24fps, 720p 60/30fps 촬영을 지원한다.
86도 광각 렌즈를 채용해 화면 가장자리의 왜곡을 줄이도록 설계됐다. 지능형 자동 프레이밍은 동적 팬·틸트·줌과 결합해 피사체를 자동으로 따라간다.
원클릭 이미지 인핸스먼트 기능은 노출과 화이트밸런스, 노이즈 감소를 자동으로 조정한다. 렌즈를 물리적으로 가리는 회전식 프라이버시 셔터도 내장했다.
범용 피벗 마운트로 PC 모니터나 삼각대에 장착할 수 있다. 카메라 본체 크기는 35 x 41 x 132mm, 무게는 380g이며 마운트를 포함한 전체 크기는 84.3 x 81 x 132mm다.
주요 사양
해상도별 프레임레이트와 86도 화각, 자동 프레이밍, 프라이버시 셔터를 갖춘 점이 특징이다. 가격과 출시일은 발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Razer Kiyo V2 Pro는 어떤 해상도를 지원하나?
4K 60/30fps, 1440p 60/30fps, 1080p 60/30/24fps, 720p 60/30fps를 지원한다.
Razer Kiyo V2 Pro의 무게와 크기는?
본체는 35 x 41 x 132mm, 380g이며 마운트를 포함하면 84.3 x 81 x 132mm다.
Razer Kiyo V2 Pro는 어떤 센서를 쓰나?
소니 STARVIS 2 센서를 탑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