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디지털 기기

RepRapMicron, 9µm 해상도 UV 프린트 헤드 'PIKA UV Head' 공개

상용 광섬유와 3W UV LED 모듈을 결합해 UV 레진 안에 직접 구조물을 출력하는 방식이다.

미세 3D 프린팅 프로젝트 RepRapMicron(별칭 µRepRap)이 UV 프린트 헤드 'PIKA UV Head'를 공개했다. hackaday.com 보도에 따르면 이 헤드는 약 9µm 해상도로 UV 레진 안에 직접 3D 구조물을 만든다.

핵심 부품은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단일 모드 광섬유 패치 코드와 UV LED 모듈이다. 광섬유는 쇠톱으로 끝단을 다듬어 사용했고, 여기에 3W UV LED 모듈을 결합해 SLA 레진을 경화시켰다.

출력에 사용한 레진은 일반 eSun Standard Resin이다. 출력물은 통상적인 SLA 후처리 과정을 거친다. 부품과 광섬유에 묻은 액체 레진을 세척한 뒤 경화하는 방식이다.

남은 과제

오버행 구조는 여전히 취약한 부분으로, 향후 개정판에서 보완할 예정이다.

RepRapMicron은 대형 제조 분야에서 RepRap이 했던 역할을 미세 영역에서 구현하려는 프로젝트다.

한눈에 보기

PIKA UV Head의 해상도는?

약 9µm 수준이다.

어떤 레진을 사용하나?

일반 eSun Standard Resin을 사용해 출력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