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엔투테크놀로지, 스퀘어텍으로 사명 변경…2027년 흑자전환 목표
스퀘어텍은 LTCC 소재·공정 기술을 반도체와 방산으로 확장하고, DS 사업으로 기관용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알엔투테크놀로지가 스퀘어텍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반도체·방산·디지털자산 사업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2026년 10월 26일 datanet.co.kr 보도에 따르면 스퀘어텍은 기존 LTCC 소재·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회사가 제시한 목표는 2027년 영업이익 흑자전환이다. 이를 위해 반도체와 방산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DS 사업을 통해 기관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자산 수탁 및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스퀘어텍은 달러 스테이블코인 유통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거래·결제 플랫폼 운영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 소재 사업과 디지털자산 사업을 함께 가져가는 구조다.
재무 부담 완화를 위한 조치도 있었다. 회사는 51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조기 상환했다.
경영 혁신 작업도 병행
스퀘어텍은 약 20년간 LTCC 소재·공정 기술을 축적해 왔다. 앞서 2026년 9월에는 비용 절감과 수익성 개선을 위한 경영혁신 TFT를 구성했다. 또한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기존 이사회를 해임하고 새 이사회를 선임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대표이사의 경영 지배력이 강화됐다.
한눈에 보기
알엔투테크놀로지가 스퀘어텍으로 사명을 바꾼 건 언제인가요?
2026년 10월 26일 datanet.co.kr 보도에서 사명 변경과 사업 확장 계획이 전해졌다.
스퀘어텍의 흑자전환 목표 시점은 언제인가요?
2027년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목표로 제시했다.
스퀘어텍은 어떤 신사업을 추진하나요?
반도체·방산 분야 확장과 함께 DS 사업을 통한 기관용 디지털자산 수탁·인프라 서비스, 달러 스테이블코인 유통 및 스테이블코인 기반 거래·결제 플랫폼 운영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