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 카나 의원, 중국 AI 기업과 미 정보기관에 서한

로 카나 하원의원이 딥시크, 알리바바, 문샷 AI와 국가정보국장실에 서한을 보내 초지능 및 통제 불능 위험 관련 자료를 요청했다.

로 카나 미국 하원의원이 중국의 AI 기업 3곳과 미국 정보기관 1곳에 서한을 보냈다고 더 버지가 보도했다. 서한을 받은 곳은 딥시크, 알리바바, 문샷 AI와 국가정보국장실이다.

카나 의원은 국가정보국장실에 AI 연구소가 자사 봇에 대한 통제를 상실할 경우 미국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지 평가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중국 정부가 파국적 AI 위험을 평가하는 방식을 검토해 달라고 요구했다.

중국 기업들에 보낸 서한에서는 초지능 및 재귀적 자기개선(RSI)을 향한 노력, 안전장치와 킬 스위치, 조약에 따른 비정부 기관의 검사 가능성에 관한 문서를 요청했다.

카나 의원이 추진하는 것

카나 의원은 RSI를 금지하고 프런티어 AI 연구소를 감시하는 미국-중국 조약을 원한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로 카나 의원이 서한을 보낸 대상은 어디인가?

미국 국가정보국장실, 중국의 딥시크, 알리바바, 문샷 AI다.

서한에서 요청한 내용은 무엇인가?

국가정보국장실에는 AI 연구소의 봇 통제 상실 대응 능력 평가와 중국 정부의 파국적 AI 위험 평가 방식 검토를, 중국 기업들에는 초지능 및 재귀적 자기개선 노력, 안전장치와 킬 스위치, 조약에 따른 비정부 기관 검사 가능성 관련 문서를 요청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