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웨어, 데이터브릭스·데이터도그와 AI 에이전트 세미나 개최
솔트웨어가 데이터 연계부터 운영까지 AI 에이전트 전 과정을 다루는 공동 세미나를 열고 구축·운영 전략을 제시했다.
솔트웨어가 데이터브릭스, 데이터도그와 함께 'AI 에이전트 End-to-End, 데이터에서 운영까지'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dailysecu.com이 보도했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의 AI 에이전트 도입 과정에서 부딪히는 데이터 연계, 성능 모니터링, 운영 관리 과제를 다뤘다. 데이터브릭스는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과 AI 기반 대화형 분석 도구 지니(Genie)를 활용해 분산된 데이터를 자연어로 조회하고 이를 AI 에이전트와 연결하는 방안을 소개했다.
데이터도그는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AI 에이전트의 성능, 응답 품질, 토큰 사용량, 비용을 모니터링하는 방법을 발표했다.
솔트웨어는 실제 고객 프로젝트에서 확인한 구축 패턴과 유의사항을 바탕으로 두 회사 기술을 결합한 AI 에이전트 구축·운영 전략을 제시했다.
솔트웨어 이정근 대표는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클라우드와 데이터 구축 경험을 토대로 고객의 AI 도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솔트웨어 공동 세미나는 어떤 주제로 열렸나?
'AI 에이전트 End-to-End, 데이터에서 운영까지'를 주제로 데이터 연계, 성능 모니터링, 운영 관리 과제를 다뤘다.
데이터브릭스와 데이터도그는 각각 무엇을 발표했나?
데이터브릭스는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과 지니(Genie)를 활용한 자연어 데이터 조회 및 AI 에이전트 연계를, 데이터도그는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AI 에이전트 성능·응답 품질·토큰 사용량·비용 모니터링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