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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네오레이어 특허 3건 추가 재심사 청구

삼성디스플레이는 9월과 10월 미국특허청에 네오레이어의 OLED 관련 특허 3건에 대한 당사자 재심사를 청구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 9월과 10월 미국특허청(USPTO)에 네오레이어의 미국 특허 3건에 대한 당사자 재심사(EPR)를 청구했다고 zdnet.co.kr이 보도했다. 대상 특허는 개구율 관련 8,330,358, 박막트랜지스터(TFT) 관련 8,674,365, 회로 구조 관련 11,088,129다.

이로써 삼성디스플레이가 재심사를 청구한 네오레이어 특허는 모두 5건으로 늘었다. 앞서 지난 8월에는 TFT 관련 8,093,592와 OLED 화소 구조 관련 8,698,712 등 2건에 대해 재심사를 청구한 바 있다.

이번 청구로 네오레이어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낸 첫 특허 침해 소송에 사용한 6건 가운데 5건이 삼성디스플레이의 재심사 대상이 됐다. 다만 삼성디스플레이는 네오레이어가 두 번째 소송에 사용한 3건에 대해서는 아직 재심사나 당사자 간 심사(IPR)를 청구하지 않았다.

아수스·BOE 제품도 소송 대상

네오레이어의 소송은 삼성전자 외에 아수스와 BOE 제품도 겨냥하고 있다. 아수스와 관련해서는 갤럭시 S24 시리즈, ROG Phone 9, Q423S 노트북이, BOE와 관련해서는 아이폰 16e, Pixel 9 Pro, MacBook Air, 하이센스 32A45K TV가 침해 제품으로 거론됐다.

네오레이어는 2025년 7월 대만 AUO로부터 특허 101건을 사들였으며, 소송에 사용한 특허도 모두 이 가운데 포함돼 있다. 네오레이어는 2025년 12월 특허 6건으로 삼성전자를 상대로 첫 소송을 냈고, 2026년 6월에는 특허 3건으로 두 번째 소송을 제기했다.

한눈에 보기

삼성디스플레이가 이번에 재심사를 청구한 특허는 무엇인가?

개구율 관련 8,330,358, TFT 관련 8,674,365, 회로 구조 관련 11,088,129 등 네오레이어의 미국 특허 3건이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재심사를 청구한 네오레이어 특허는 모두 몇 건인가?

지난 8월 청구한 2건을 포함해 모두 5건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