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S27 프로·울트라, DC 디밍 첫 적용설
갤럭시 S27 프로와 울트라가 삼성 스마트폰 최초로 DC 디밍을 지원한다는 소문이 제기됐다. 일반 S27과 플러스에는 M14+ 소재가 쓰일 전망이다.
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인 Galaxy S27 Pro와 Galaxy S27 Ultra가 삼성 스마트폰 가운데 처음으로 DC 디밍을 지원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왔다.
IT 매체 GSM Arena가 전한 이번 소문에 따르면, Galaxy S27 Pro와 Ultra는 삼성의 M16 OLED 소재를 사용하고, 일반 Galaxy S27과 Galaxy S27 Plus는 M14+ 소재를 쓸 것으로 알려졌다.
DC 디밍은 화면 밝기를 조절할 때 PWM 대신 직류 전류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현재 Galaxy S26 Ultra는 PWM 방식으로 밝기를 조절한다.
소문에는 Galaxy S26 Ultra에 처음 도입된 Privacy Display 기능이 S27 Pro와 S27 Ultra에도 다시 탑재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디스플레이 준비설
앞서 삼성디스플레이가 Galaxy S27용 디스플레이 생산을 곧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Privacy Display는 Galaxy S26 Ultra에서 처음 선보인 기능이다.
한눈에 보기
Galaxy S27 Pro와 S27 Ultra에 DC 디밍이 적용되나?
소문에 따르면 두 모델이 삼성 스마트폰 최초로 DC 디밍을 지원할 것으로 전해졌다.
Galaxy S27 시리즈는 어떤 OLED 소재를 쓰나?
Galaxy S27 Pro와 S27 Ultra는 M16, 일반 Galaxy S27과 S27 Plus는 M14+ 소재를 사용한다는 소문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