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0년 만에 오버이어 헤드폰 '갤럭시 스튜디오'설
유출 계정 @evowizz가 갤럭시 스튜디오라는 이름을 제기했고, 삼성은 9월 중순 스튜디오 상표를 재출원했다.
삼성이 약 10년 만에 오버이어 헤드폰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유출 계정 @evowizz가 제기한 이름은 '갤럭시 스튜디오'다. 이는 확정된 제품명이 아니라 유출에 기반한 추정이다.
삼성은 9월 중순 '스튜디오' 상표를 다시 출원했다. 가격과 주요 기능, 출시 시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삼성은 2016년 11월 Harman International을 인수했다. 2025년 말에는 Masimo의 오디오 브랜드 인수를 통해 Bowers & Wilkins, Denon, Marantz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
최근 삼성은 Galaxy Buds 4와 Galaxy Buds 4 Pro 등 인이어 제품만 내놓았다. 마지막 오버이어 제품으로는 Samsung Level On Pro가 있었다.
이번 소식은 techradar.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삼성의 새 오버이어 헤드폰 이름은 확정됐나?
아니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evowizz의 유출에서 나온 이름으로, 삼성이 공식 발표한 제품명이 아니다.
출시 시점과 가격은?
가격과 주요 기능, 출시 시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