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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탭 S12 플러스·울트라 공개…가격 200달러 인상

삼성전자가 갤럭시 탭 S12 플러스와 울트라를 발표했다. 두 제품 모두 이전 모델보다 200달러 오른 가격에 10월 7일 출시된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탭 S12 플러스와 갤럭시 탭 S12 울트라를 공개했다고 더 버지가 보도했다. 두 태블릿은 이전 모델보다 각각 200달러 인상된 가격으로 책정됐다.

갤럭시 탭 S12 플러스는 12.6인치 디스플레이와 미디어텍 디멘시티 9500 칩셋, 10,60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가격은 1,199달러부터 시작한다.

갤럭시 탭 S12 울트라는 14.6인치 디스플레이와 11,600mAh 배터리를 갖췄으며 두께는 5.1mm다. 가격은 1,399달러부터 시작한다.

두 제품 모두 OLED 디스플레이로 최대 1,600니트 밝기를 지원하고 IP68 등급과 7년간의 안드로이드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S 펜 스타일러스가 기본 포함된다.

어도비 포토샵 for Tablets가 안드로이드에 처음 출시되며, 6개월간 갤럭시 스토어에서 독점 제공된다. 두 태블릿은 10월 7일 출시된다.

한눈에 보기

갤럭시 탭 S12 플러스와 울트라 가격은 얼마인가?

갤럭시 탭 S12 플러스는 1,199달러부터, 갤럭시 탭 S12 울트라는 1,399달러부터 시작한다. 두 제품 모두 이전 모델보다 200달러 인상됐다.

갤럭시 탭 S12 시리즈는 언제 출시되나?

10월 7일에 출시된다.

어도비 포토샵 for Tablets는 어디서 쓸 수 있나?

안드로이드에 처음 출시되며, 6개월간 갤럭시 스토어에서 독점 제공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