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LG전자,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 강화
삼성전자가 서울디자인위크 2026에 참여하고, LG전자가 LG 시그니처 브랜드 1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하는 등 글로벌 마케팅을 확대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디자인 전시회, 기술 세미나, 기념 행사 등 다양한 글로벌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techm.kr에 따르면, 양사는 최근 국내외에서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2026년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서울디자인위크 2026'에 참여한다. 이에 앞서 10월 14일에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AI 가전과 B2B 솔루션을 선보이는 '더 브리프(The Brief)' 세미나를 개최했다. 또한 10월 12일 인천에서 열린 '라 리스트 2027 코리아 어워즈(La Liste 2027 Korea Awards)'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기도 했다.
LG전자는 프리미엄 브랜드인 LG 시그니처의 미국 시장 진출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10월 8일 미국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갈라 쇼를 열고 브랜드의 성과를 기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2026년 8월 비즈니스 익스피리언스 스튜디오(BES)를 개관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삼성전자가 참여하는 서울디자인위크 2026의 일정은?
2026년 10월 14일부터 10월 2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됩니다.
LG 시그니처 브랜드 10주년 기념 행사는 언제 열렸나?
2026년 10월 8일 미국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