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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LG에너지솔루션, ESS 성장 기대에 장 초반 상승

삼성SDI가 590,000원으로 3.69% 오르고 LG에너지솔루션도 2.24% 상승하며 ESS 시장 성장 기대를 반영했다.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 주가가 12일 장 초반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성장 기대 속에 올랐다. 삼성SDI는 590,000원으로 3.69% 상승했고, LG에너지솔루션은 2.24% 올랐다.

NH투자증권은 삼성SDI의 3분기 매출을 3조 9,580억 원, 영업이익을 2,603억 원으로 추정했다. 이 같은 전망은 ESS 출하량 증가 기대와 맞물려 있다.

ESS 출하량은 지난해 12GWh에서 올해 21GWh, 내년 34GWh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적 전망과 ESS 출하량

배터리 업계에서는 ESS 부문이 실적 개선을 이끌 것이라는 기대가 형성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의 추정치는 삼성SDI의 3분기 실적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반영한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잠정 매출 9조 6,434억 원, 영업이익 75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0%, 25.7% 증가한 수치다.

이 같은 소식은 인뉴스24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 주가는 얼마나 올랐나?

삼성SDI는 590,000원으로 3.69% 상승했고, LG에너지솔루션은 2.24% 올랐다.

삼성SDI의 3분기 실적 전망은?

NH투자증권은 매출 3조 9,580억 원, 영업이익 2,603억 원으로 추정했다.

ESS 출하량 전망은?

지난해 12GWh에서 올해 21GWh, 내년 34GWh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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