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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와서플라이, 자체 전원 USB-C 허브 2종 출시

산와서플라이가 10월 8일 7포트·8포트 자체 전원 USB Type-C 허브 400-HUBCP60GM과 400-HUBCPC61GM을 출시했다.

산와서플라이가 10월 8일 자체 전원 방식 USB Type-C 허브 2종 400-HUBCP60GM과 400-HUBCPC61GM을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별도 전원 어댑터를 사용하는 셀프파워 방식이다.

400-HUBCP60GM은 USB Type-C 포트 3개와 USB Type-A 포트 4개를 갖춰 총 7포트를 제공하며 가격은 7480엔이다. 400-HUBCPC61GM은 USB Type-C 포트 4개, USB Type-A 포트 4개에 SD·microSD 카드 슬롯을 더했고 가격은 7980엔이다.

두 제품 모두 최대 100W USB PD 입력을 지원하며 연결된 PC에는 최대 82W까지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USB Type-C 포트의 출력은 최대 20W다. USB 데이터 전송 속도는 최대 10Gbps를 지원한다.

크기는 두 모델 모두 4.2 x 16.2 x 1.8cm이며 무게는 각각 110g, 112g이다. USB Type-C·USB Type-A 포트 캡과 AC 어댑터가 기본 포함된다.

제품 정보는 인터넷워치 임프레스(i internet.watch.impress.co.jp)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400-HUBCP60GM과 400-HUBCPC61GM의 가격은?

400-HUBCP60GM은 7480엔, 400-HUBCPC61GM은 7980엔이다.

두 허브의 포트 구성 차이는?

400-HUBCP60GM은 USB Type-C 3개와 USB Type-A 4개로 총 7포트이며, 400-HUBCPC61GM은 USB Type-C 4개, USB Type-A 4개에 SD·microSD 슬롯을 더했다.

PC에 공급되는 최대 전력은?

최대 100W USB PD 입력을 지원하며 연결된 PC에는 최대 82W까지 공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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