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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그웨이, 1,999달러 전기자전거 '사이버 에어' 주문 시작

세그웨이는 사이버 에어의 미국 내 출고를 10월 27일부터 시작하며, 750W 모터와 717Wh 배터리를 갖췄다고 밝혔다.

세그웨이가 전기자전거 '사이버 에어'의 주문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가격은 1,999달러이며, 출고는 10월 27일부터 미국 전역의 세그웨이 대리점과 SCHEELS 매장을 통해 이뤄진다. 이 소식은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이 보도했다.

사이버 에어에는 750W 리어 허브 모터가 탑재됐다. 토크는 80Nm, 최고 출력은 1600W다. 최고 속도는 클래스 1·2 모드에서 20mph, 클래스 3 모드에서는 28mph다. 배터리 용량은 717Wh로, 제조사가 밝힌 주행거리는 58마일이다.

차체에는 80mm 듀얼 크라운 전면 포크와 20인치·폭 4인치 팻 타이어, 180mm 유압 디스크 브레이크가 적용됐다. 프레임 무게는 84파운드, 최대 적재량은 330파운드다. UL 2271과 UL 2849 안전 인증도 획득했다.

연결 기능으로는 에어락 자동 잠금 해제, 애플 파인드 마이, GPS 추적, 분실 모드 원격 비활성화, OTA 업데이트, 컬러 TFT 디스플레이가 포함된다. 일부 연결 서비스는 1년 후 구독이 필요하다.

오리지널 사이버 이후 두 번째 모델

세그웨이는 지난해 전기 오토바이와 전기자전거 사이에 위치한 오리지널 사이버 모델을 출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사이버 에어 가격은 얼마인가?

1,999달러다.

사이버 에어 출고는 언제 시작되나?

10월 27일부터 세그웨이 대리점과 SCHEELS 매장을 통해 미국에서 출고된다.

연결 기능에 구독이 필요한가?

일부 연결 서비스는 1년 후 구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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