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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코, 부산테크노파크와 637억 원 규모 디지털 트윈 플랫폼 계약

센코가 부산 명지·녹산 국가산단용 디지털 트윈 통합 단지 관제 플랫폼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 부가세 포함 총 계약금은 6,370,100,000원이다.

센코가 2026년 10월 23일 부산테크노파크와 디지털 트윈 기반 통합 산업단지 관제 플랫폼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0월 23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이며, 공급 지역은 부산 명지·녹산 국가산업단지다.

부가세를 제외한 계약금액은 4,591,000,000원으로, 센코의 최근 매출액 36,725,295,188원 대비 12.50%에 해당한다. 장기 계속계약 기준 부가세 포함 총 계약금액은 6,370,100,000원이다.

연도별 금액은 부가세 포함 2026년 12월 31일까지 2,200,000,000원, 2027년 3,000,000,000원, 2028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170,100,000원이다. 센코는 자회사 유엔이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지분 79.2782%를 보유하며, 센코 몫은 부가세 포함 5,050,100,000원이다.

계약에는 선급금이나 선수금이 없으며, 플랫폼은 자체 생산 또는 외주를 통해 제작할 수 있다. 이번 소식은 디지털투데이가 보도했다.

상장 이후 실적

센코는 2020년 10월 2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2025년 연결 기준 총자산은 713억 원, 부채 135억 원, 자본 578억 원, 매출 367억 원, 영업이익 25억 원, 순이익 47억 원을 기록했다. 2026년 10월 23일 오후 5시 50분 기준 주가는 전일 대비 61원(-3.43%) 내린 1,716원이었다.

한눈에 보기

센코의 이번 계약 금액은 얼마인가?

부가세 제외 4,591,000,000원이며, 장기 계속계약 기준 부가세 포함 총액은 6,370,100,000원이다.

계약 기간과 공급 지역은?

2026년 10월 23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이며, 부산 명지·녹산 국가산업단지가 공급 지역이다.

공동수급체 구성은 어떻게 되나?

센코가 자회사 유엔이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했으며, 센코 지분은 79.2782%, 센코 몫은 부가세 포함 5,050,100,000원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