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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기

서울 마이스터고 5곳 2027학년도 경쟁률 2.66대 1

서울반도체고 신설로 5개교 지원자가 1,604명을 기록한 가운데, 기존 4개교는 1,301명으로 전년 대비 50.8% 증가했다.

서울의 마이스터고 5곳이 2027학년도 신입생 604명 모집에 1,604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2.66대 1을 기록했다고 etnews.com이 2026년 10월 23일 보도했다.

올해 새로 문을 여는 서울반도체고는 64명 모집에 303명이 지원해 4.7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학교는 반도체장비과와 반도체제조과를 각 32명씩 모집한다.

기존 4개 마이스터고에는 1,301명이 지원해 지난해 863명보다 438명(50.8%) 늘었다. 모집 인원 540명이 같았음에도 평균 경쟁률은 1.60대 1에서 2.41대 1로 상승했다.

지방 반도체 특성화고도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대구반도체마이스터고는 96명 모집에 248명이 지원해 2.58대 1을, 올해 마이스터고로 전환한 경주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는 64명 모집에 110명이 지원했다.

서울반도체고는 서류와 면접 전형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인사 담당자 및 엔지니어를 참여시킬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채용 연계와 산업 수요를 바탕으로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보고 있다.

한눈에 보기

서울반도체고의 2027학년도 경쟁률은?

64명 모집에 303명이 지원해 4.73대 1을 기록했다.

서울 마이스터고 5곳의 2027학년도 평균 경쟁률은?

604명 모집에 1,604명이 지원해 2.66대 1이다.

서울반도체고는 어떤 기업과 협약을 맺었나?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앰코테크놀로지, 하나마이크론과 MOU를 체결했으며 현재까지 채용 약정 인원은 21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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