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킬 오닐, 노드VPN 홍보 행사서 디지털 보안 인식 제고 강조
노드VPN 브랜드 앰버서더 샤킬 오닐이 타임스퀘어 행사에서 사기 피해 후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농구 스타 출신의 샤킬 오닐이 노드VPN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수요일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노드VPN 홍보 행사에서 디지털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 싶다고 말했다.
오닐은 사기범들의 표적이 된 뒤 사이버 보안과 디지털 방어에 대해 더 배우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노드VPN의 최고기술책임자(CTO) 마리우스 브리에디스는 최근 노드VPN 설문조사에서 미국인의 73퍼센트가 전통적인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에 지나치게 자신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사기 피해가 계기가 된 관심
오닐은 처음 해킹을 당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랐던 경험이 디지털 보안에 더 주의를 기울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NBA 우승을 4차례 차지한 선수이자 활발한 기술 투자자로, 인공지능 분야에 일찍 투자한 인물이기도 하다. 이번 행사는 WIRED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샤킬 오닐이 디지털 보안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사기범들의 표적이 된 뒤 사이버 보안과 디지털 방어에 대해 더 배우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노드VPN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미국인의 인식은?
미국인의 73퍼센트가 전통적인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에 지나치게 자신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