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피파이, AI 대화로 매장 만드는 '캔버스' 공개
쇼피파이의 AI 에이전트 사이드킥이 대화를 통해 실제 코드를 생성하고 실시간으로 매장을 구축한다.
쇼피파이가 AI와 대화하는 방식으로 Shopify 매장을 만들 수 있는 사이트 구축 도구 'Canvas'를 공개했다고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이 도구는 쇼피파이의 AI 에이전트 'Sidekick'을 사용해 매장을 구축한다.
Canvas는 AI가 변경 사항을 적용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정적인 미리보기가 아니라 매장 뒤에 있는 실제 코드를 렌더링하는 방식이다.
판매자는 페이지의 상호작용과 애니메이션을 테스트할 수 있고, 다양한 화면 크기에서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 Sidekick은 작업 과정을 스크린샷으로 찍어 판매자가 보는 것과 같은 화면을 확인한다.
또한 판매자는 개별 요소를 직접 클릭해 변경할 수 있다. 쇼피파이는 Sidekick이 테마 파일을 직접 다룰 수 있도록 했으며, 매장의 구조와 로직, 디자인을 Sidekick이 더 쉽게 이해하고 변경할 수 있도록 테마 아키텍처를 단순화했다.
한눈에 보기
Canvas가 무엇인가?
쇼피파이가 선보인 사이트 구축 도구로, AI와 대화하며 Shopify 매장을 만들 수 있다.
Canvas는 어떤 AI를 사용하나?
쇼피파이의 AI 에이전트 Sidekick을 사용해 매장을 구축한다.
판매자가 직접 수정할 수도 있나?
개별 요소를 클릭해 직접 변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