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쉴더스·이노비즈협회·DB손해보험, 중소기업 보안 지원 맞손
약 7,800개 이노비즈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MDR 보안 서비스와 사이버보험이 함께 제공된다.
SK쉴더스가 이노비즈협회, DB손해보험과 함께 중소기업의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26년 10월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SK쉴더스는 이노비즈협회 회원사 약 7,800곳에 보안 컨설팅과 관리형 탐지·대응(MDR) 서비스를 제공한다. MDR 서비스에는 24시간 위협 모니터링과 보안 사고 대응 지원이 포함된다.
SK쉴더스는 자사의 AI 기반 사이버 보안 모니터링 플랫폼인 SECUDIUM과 사고 대응 조직 Topsert를 기반으로 MDR을 제공한다.
DB손해보험은 중소기업 환경에 맞춘 사이버보험을 제공해 사고 발생 시 재정 부담을 덜고 기업의 정상화를 지원한다. 이노비즈협회는 회원사가 보안 및 보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보안 인식 제고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세 기관은 또 사이버 위협 동향과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보안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소식은 테크엠(techm.kr)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SK쉴더스가 제공하는 MDR 서비스는 무엇인가?
AI 기반 모니터링 플랫폼 SECUDIUM과 사고 대응 조직 Topsert를 기반으로 24시간 위협 모니터링과 보안 사고 대응 지원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협약의 대상 규모는?
이노비즈협회 회원사 약 7,800곳이 보안 컨설팅과 MDR 서비스, 중소기업 맞춤 사이버보험 지원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