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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SKT Growth Gear' 전략 공개…엔비디아 AI 팩토리 내년 상용화

SK텔레콤이 임직원 타운홀에서 통신과 AI를 결합한 'SKT Growth Gear' 전략을 발표하고, 엔비디아와 협력한 AI 팩토리를 내년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이 임직원 타운홀에서 'SKT Growth Gear' 전략을 공개하고 통신과 AI 사업을 하나의 목표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직접 전략을 발표했다고 techm.kr이 보도했다.

SK텔레콤은 SK하이닉스와 함께 데이터센터 및 해저케이블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GW(기가와트)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개발을 가속화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엔비디아와 협력해 구축하는 AI 팩토리는 내년 상용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하며, 단계적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SK텔레콤은 AI 사용 패턴을 관리하고 사용자를 최적의 AI 모델과 인프라에 연결하는 'Token Gateway' 사업도 새롭게 개척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방·공공 AI, 산업별 AI, 모두를 위한 AI 등 새로운 AI 시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SKT Growth Gear 전략은 무엇인가요?

SK텔레콤이 임직원 타운홀에서 공개한 전략으로, 통신과 AI 사업을 하나의 목표로 연결해 토큰 경제를 선점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AI 팩토리는 언제 상용화되나요?

엔비디아와 협력해 구축하는 AI 팩토리는 내년 상용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하며, 단계적으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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