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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다임, 미국 상장 주관사로 골드만삭스·모건 스탠리 선정

솔리다임이 내년 미국 증시 상장을 검토하는 가운데 골드만삭스와 모건 스탠리를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 SK하이닉스는 상장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솔리다임이 기업공개(IPO)를 위한 대표 주관사로 골드만삭스와 모건 스탠리를 선정했다. 솔리다임은 내년 미국 증시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inews24.com이 보도했다.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로비 업무를 담당할 업체와 계약을 맺고 정부 관계 업무를 맡을 임원을 채용했다. 상장을 앞두고 미국 내 대관 작업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모회사인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의 상장 여부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국회에서는 상장이 기존 주주에게 미칠 영향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오기형 의원과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이 같은 취지의 검토를 촉구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상장으로 조달한 자금을 생산능력 확대와 연구개발에 투자해 솔리다임의 이익이 빠르게 늘면 지분율 하락의 영향을 상쇄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눈에 보기

솔리다임 상장 주관사는 어디인가?

골드만삭스와 모건 스탠리가 대표 주관사로 선정됐다.

솔리다임 상장은 확정됐나?

아니다. SK하이닉스는 상장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솔리다임은 어느 시장에 상장할 계획인가?

내년 미국 증시 상장이 검토되고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