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노트북디지털 기기

Spotifast, 경량 스포티파이 데스크톱 앱 출시

Spotifast가 윈도우·맥OS·리눅스용 네이티브 데스크톱 앱으로 출시됐다.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계정이 필요하며 최대 320 kbps 음질을 지원한다.

스포티파이 계정에 연결해 음악을 가져오는 새로운 네이티브 데스크톱 앱 Spotifast가 윈도우, 맥OS, 리눅스용으로 출시됐다. 테크레이더가 보도했다.

Spotifast는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구독이 있어야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음질은 최대 320 kbps를 지원하며 무손실 음질은 지원하지 않는다.

개발사에 따르면 이 앱은 Milkdrop 비주얼라이저와 클래식 Winamp Miniplayer 2 스킨스를 포함한다. 메모리 사용량은 100~250MB 수준이다.

공식 스포티파이 데스크톱 앱은 600MB에서 1GB 이상의 램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Spotifast는 어떤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나?

윈도우, 맥OS, 리눅스용으로 출시됐다.

Spotifast를 쓰려면 스포티파이 프리미엄이 필요한가?

네. 음악 재생에는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구독이 필요하다.

Spotifast는 무손실 음질을 지원하나?

지원하지 않는다. 최대 320 kbps 음질을 지원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