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ction, 애플에 추가 배상금 수억 달러 요구
Taction이 2026년 3~9월 아이폰·애플워치 판매분과 판결 전 이자를 포함한 추가 배상을 연방 판사에 요청했다.
Taction이 Apple을 상대로 연방 판사에 수억 달러 규모의 추가 배상금을 요청했다고 appleinsider.com이 보도했다. Taction은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의 아이폰 및 Apple Watch 판매분과 판결 전 이자(prejudgment interest)를 추가 배상 범위에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Taction은 기존 배상금이 2021년부터 2026년 3월까지의 판매분만 반영하고 있다며, 그 이후 6개월분도 포함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 2026년 아이폰과 Apple Watch 판매분에 대한 추가 배상과 판결 전 이자를 함께 요구하고 있다.
앞서 배심원단은 Apple이 두 건의 특허를 침해했지만 고의는 없었다고 평결했다. 이 사건의 배심 평결액은 57억 달러로 책정됐으며, 기존 배상금은 2021년부터 2026년 3월까지의 판매분을 대상으로 한다.
Apple은 어떠한 잘못도 없다고 부인하며 평결에 불복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Taction이 Apple에 요구한 추가 배상금은 얼마인가?
Taction은 수억 달러 규모의 추가 배상금을 요청했으며, 구체적인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의 아이폰·Apple Watch 판매분과 판결 전 이자가 대상이다.
배심원단은 Apple에 대해 어떻게 판결했나?
배심원단은 Apple이 두 건의 특허를 침해했지만 고의는 없었다고 평결했으며, 평결액은 57억 달러로 책정됐다.
Apple의 입장은 무엇인가?
Apple은 어떠한 잘못도 없다고 부인하며 평결에 불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