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론, 16-50mm F2.8 A 출시 기념 이벤트 11월 15일 개최
탐론이 APS-C 미러리스용 16-50mm F2.8 A 렌즈 출시 기념 이벤트를 11월 15일 시부야에서 연다. 참가는 무료이며 선착순 100명 예약제로 진행된다.
탐론이 APS-C 미러리스 카메라용 교환식 렌즈 16-50mm F2.8 A(Model B091)의 출시 기념 이벤트를 2026년 11월 15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장소는 도쿄 시부야의 GLADE PARK EBISU이며, 진행 시간은 14:00부터 16:30까지다. 입장은 13:30부터 시작된다.
이번 행사는 여행 미디어 TABIPPO와 함께하는 공동 기획으로, 크로스토크 세션과 터치 앤 트라이 코너로 구성된다. dc.watch.impress.co.jp가 이 소식을 전했다.
크로스토크 세션에는 마운트별로 한 명씩 총 4명의 크리에이터 겸 사진작가가 참여한다. 소니 E, 니콘 Z, 후지필름 X, 캐논 RF 마운트를 각각 대표한다. 터치 앤 트라이 코너에서는 마운트별 카메라 바디에 렌즈를 장착한 모습을 직접 만져볼 수 있다.
참가는 무료이며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된다. 신청은 2026년 10월 16일 13:00부터 11월 9일 23:59까지 받는다.
한눈에 보기
탐론 16-50mm F2.8 A 출시 기념 이벤트는 언제 열리나?
2026년 11월 15일 14:00부터 16:30까지 도쿄 시부야의 GLADE PARK EBISU에서 열린다. 입장은 13:30부터다.
참가 신청은 언제부터 할 수 있나?
2026년 10월 16일 13:00부터 11월 9일 23:59까지 사전 예약을 받는다. 무료이며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된다.
행사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나?
크리에이터 겸 사진작가 4명이 참여하는 크로스토크 세션과 마운트별 카메라 바디에 렌즈를 장착한 터치 앤 트라이 코너가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