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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타, 알라딘과 손잡은 생선구이 토스터 공개…약 5만엔

타니타가 알라딘과 공동 개발한 생선구이 특화 오븐 토스터를 발표했다. 냉동 생선도 해동 없이 조리할 수 있다.

타니타가 생선구이에 특화된 오븐 토스터를 공개했다. 인기 토스터 브랜드 알라딘과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예상 시장가는 약 5만 엔이다. 일본 매체 kaden.watch.impress.co.jp가 보도했다.

이 제품에는 생선 전용 메뉴가 탑재됐다. 구운 생선 메뉴와 건어물 메뉴를 갖췄고, 무게를 지정해 조리할 수 있다. 냉동 생선은 해동 없이 그대로 굽는다.

타니타는 알라딘 제품을 만드는 센고쿠와 협업해 껍질은 바삭하고 속살은 부드럽게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는 알라딘의 흑연 히터가 사용돼 생선 껍질의 식감을 살린다.

타니타는 이 제품을 위한 발표회도 열었다.

한눈에 보기

타니타 생선구이 토스터 가격은 얼마인가요?

예상 시장가는 약 5만 엔이다.

냉동 생선도 구울 수 있나요?

해동 없이 그대로 구울 수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