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L CSOT, IFA 2026서 잉크젯 OLED 패널 공개…500니트 달성
TCL CSOT가 27인치 4K 120Hz 잉크젯 프린팅 OLED 패널을 IFA 2026에서 선보였다. 풀스크린 밝기 500니트를 목표로 한다.
TCL CSOT가 IFA 2026에서 차세대 잉크젯 프린팅 OLED 패널 기술을 공개했다. 이 패널은 풀스크린 밝기 500니트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데모 패널은 27인치 4K 해상도에 12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모델이다. DCI-P3 색역을 99% 커버하며, 진정한 RGB 스트라이프 서브픽셀 구조를 채택했다. TCL CSOT 측은 이 잉크젯 OLED가 밝기에 관계없이 색 볼륨을 유지한다고 주장한다.
이번 기술은 이전 세대 대비 밝기에서 진전을 보인다. MSI Pro Max에 탑재된 TCL CSOT의 1세대 잉크젯 OLED 패널은 풀스크린 밝기가 300니트였다. 삼성의 QD-OLED 패널은 풀스크린 밝기 300니트, LG의 WOLED 패널은 335니트를 각각 구현한다.
pcgamer.com에 따르면, TCL CSOT는 이번 패널 기술의 출시일이나 추가 화면 크기 등 구체적인 계획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TCL CSOT의 잉크젯 OLED 패널은 언제 출시되나?
출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데모 패널의 사양은 어떻게 되나?
27인치 4K 120Hz 모델로, DCI-P3 99% 색역과 RGB 스트라이프 서브픽셀 구조를 갖췄다.
풀스크린 밝기는 얼마인가?
TCL CSOT는 500니트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