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크런치 창업자 서밋 2026, 보스턴서 연사진 공개
토스트 공동창업자 스티브 프레데트 등이 11월 4일 보스턴 SoWa 파워 스테이션에서 열리는 행사 연사로 나선다.
테크크런치가 창업자 서밋 2026의 연사진과 세션을 공개했다. 행사는 11월 4일 보스턴의 SoWa 파워 스테이션에서 열리며, 테크크런치가 Fidelity Private Shares와 함께 주최한다.
토스트의 사장이자 공동창업자, 이사인 스티브 프레데트가 임팩트 스테이지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재창조하는 기업 만들기' 세션을 맡는다. HqO의 CEO 겸 공동창업자 체이스 가바리노도 임팩트 스테이지에서 '보스턴 창업자 플레이북'을 주제로 발표한다.
투자자 세션도 마련된다. 베세머 벤처 파트너스의 켄트 베넷 파트너는 '규모 확장 전에 제품-시장 적합성 찾기'를 이끌고, 글래스윙 벤처스의 루디나 세세리 창업자 겸 매니징 파트너는 '확장할 때와 멈춰야 할 때'를 주제로 나선다.
7AI의 CEO 겸 공동창업자 리오르 디브는 '첫날부터 AI를 위한 설계' 세션을 진행한다. 트루 벤처스의 데이브 발터 벤처 파트너는 피칭 관련 연사로 이름을 올렸다.
티켓은 25% 할인에 한정 수량의 1+1 이벤트가 적용된다고 테크크런치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테크크런치 창업자 서밋 2026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2026년 11월 4일 보스턴의 SoWa 파워 스테이션에서 열린다.
누가 연사로 나서나?
토스트의 스티브 프레데트, HqO의 체이스 가바리노, 베세머 벤처 파트너스의 켄트 베넷, 글래스윙 벤처스의 루디나 세세리, 7AI의 리오르 디브, 트루 벤처스의 데이브 발터 등이 참여한다.
티켓 할인은 어떻게 되나?
티켓은 25% 할인에 한정 수량의 1+1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