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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윙, 천안 신규 생산시설에 526억 원 투자 결정

전체 자본금의 26.70% 규모로, 2027년 7월까지 신규 생산기지를 구축한다.

테크윙이 11월 3일 이사회를 열고 천안에 신규 생산시설을 짓는 데 526억 3,600만 원을 투자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은 테크윙의 자본금 1,971억 1,968만 원 가운데 26.70%에 해당한다. 투자 기간은 2026년 11월 3일부터 2027년 7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중장기 사업 성장을 위한 생산능력 확대와 신규 사업 및 늘어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할 생산기지 확보를 투자 목적으로 제시했다. 재원은 자체 자금과 국가성장펀드로 조달한다.

소식이 전해진 이날 오후 1시 50분 현재 테크윙 주가는 3만 4,600원으로 전일 대비 2,250원(6.11%) 내렸다. 이 같은 시설 투자 내용은 디지털투데이가 보도했다.

코스닥 상장사, 실적 배경

테크윙은 2011년 11월 1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총자산 6,337억 원, 총부채 4,216억 원, 총자본 2,121억 원을 기록했으며 매출 1,591억 원, 영업이익 158억 원, 순이익 90억 원을 냈다.

한눈에 보기

테크윙의 신규 시설 투자 규모는 얼마인가?

526억 3,600만 원으로, 회사 자본금의 26.70%에 해당한다.

투자 기간과 부지는 어떻게 되나?

충청남도 천안에 들어서며, 투자 기간은 2026년 11월 3일부터 2027년 7월 31일까지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