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디지털 기기

테슬라 로드스터 공개 연기, 현대차는 신형 투싼 공개

테슬라가 기상 예보 악화로 로드스터 공개 행사를 15일로 연기했고, 현대차는 뉴욕에서 신형 투싼을 공개했다.

테슬라가 로드스터 공개 행사를 당초 이달 1일에서 15일로 연기했다. 회사는 악천후 예보를 연기 사유로 밝혔다. 현대차는 같은 기간 뉴욕에서 신형 투싼을 공개하며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Pleos Connect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프리몬트 공장에서 Model S와 Model X 생산을 종료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Optimus 생산 라인을 설치하고 있다. 또 텍사스 공장에서 Cybercab 생산을 시작했다. 테슬라의 3분기 차량 인도량은 486,532대였으며, 이 중 Model 3와 Y가 478,237대로 전체의 98.3%를 차지했다.

현대차는 2030년까지 글로벌 생산 능력을 127만 대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028년까지 미국에서 연간 3만 대의 로봇을 생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Atlas는 2028년 조지아 메타플랜트에서 부품 정렬에 투입되고 2030년부터 부품 조립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테슬라의 2분기 자본지출은 57.89억 달러로 전년 대비 142% 증가했고, 잉여현금흐름은 10.92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inews24.com이 보도한 내용이다.

지연된 로드스터, 반복된 연기

로드스터는 2017년 프로토타입 공개 당시 2020년 생산이 예고됐지만 출시가 거듭 미뤄져 왔다.

한눈에 보기

테슬라 로드스터 공개 행사는 언제인가요?

당초 이달 1일 예정이었으나 악천후 예보로 15일로 연기됐다.

현대차 신형 투싼에는 어떤 시스템이 적용됐나요?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Pleos Connect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됐다.

테슬라 3분기 인도량은 얼마인가요?

486,532대이며 Model 3와 Y가 478,237대로 98.3%를 차지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