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법무장관, 오라클 헬스 유출에 2000만 명 정보 노출 주장
텍사스 법무장관이 오라클 헬스 데이터 유출로 2000만 명의 정보가 노출됐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텍사스주 법무장관이 오라클 헬스 데이터 유출 사건과 관련해 2000만 명의 정보가 노출됐다는 내용을 공개했다고 블룸버그가 월요일 보도했다.
법무장관 측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노출된 데이터에는 의료 정보, 주소, 사회보장번호가 포함됐다.
오라클의 의료 부문 고객에는 미국 국방부와 재향군인부가 포함돼 있다.
배경
오라클 헬스는 전자의무기록 업체인 Cerner를 인수한 뒤 의료 정보 사업을 운영해 왔다.
한눈에 보기
오라클 헬스 유출로 노출된 정보는 무엇인가?
텍사스 법무장관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의료 정보, 주소, 사회보장번호가 포함됐다.
오라클 헬스의 의료 고객에는 누가 있나?
미국 국방부와 재향군인부가 포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