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AI

탈레스,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와 AI 보안 통합

탈레스 AI 시큐리티 패브릭이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와 연동돼 AI 에이전트의 데이터 접근과 정책 외 행동을 실시간 통제한다.

탈레스가 10월 20일 자사 '탈레스 AI 시큐리티 패브릭'을 구글 클라우드의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와 통합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통합은 AI 에이전트, 모델, 기업 데이터, 업무 도구 간 상호작용에 대한 보안 및 거버넌스 통제 기능을 제공한다.

탈레스에 따르면 통합 솔루션은 에이전트의 데이터 접근을 제한하고, 사전에 정의된 정책을 벗어난 행동을 실시간으로 차단하도록 설계됐다. 또 에이전트의 행동과 데이터 흐름을 가시화해 보안 담당자가 위험을 탐지하고 정책 위반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이번 발표는 데일리시큐(dailysecu.com)가 보도했다.

한편 기업의 AI 활용은 질의응답과 업무 보조를 넘어 스스로 과업을 계획하고 외부 도구를 호출하며 다른 에이전트와 정보를 주고받는 자율형 AI 에이전트로 확대되는 추세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보안 위험이 생긴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탈레스와 구글 클라우드는 통합 솔루션의 공급 일정, 적용 범위, 성능 검증 결과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탈레스 AI 시큐리티 패브릭과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통합은 무엇을 하나?

AI 에이전트, 모델, 기업 데이터, 업무 도구 간 상호작용에 보안 및 거버넌스 통제를 추가한다. 에이전트의 데이터 접근을 제한하고 정책 외 행동을 실시간으로 차단하며, 행동과 데이터 흐름을 가시화한다.

통합 솔루션은 언제 출시되나?

탈레스와 구글 클라우드는 공급 일정, 적용 범위, 성능 검증 결과를 공개하지 않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