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BMW 독일 법인에 블랙박스 공급 계약
팅크웨어가 BMW AG와 약 293억 원 규모의 블랙박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팅크웨어가 BMW AG와 독일 시장을 겨냥한 블랙박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팅크웨어는 'ACE 3.0' 및 'ACE 3.1' 블랙박스를 BMW AG에 공급하게 된다. 계약 규모는 약 293억 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10월 13일부터 2027년 7월 23일까지다.
디지털투데이(digitaltoday.co.kr)에 따르면, 해당 계약은 2026년 10월 12일에 최종 확정되었다.
팅크웨어는 지난 3년간 BMW AG와 유사한 공급 계약을 수행해 온 바 있다. 한편, 팅크웨어는 2006년 5월 1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다.
한눈에 보기
이번 계약의 규모는 얼마인가?
약 293억 원이다.
공급되는 제품은 무엇인가?
'ACE 3.0' 및 'ACE 3.1' 블랙박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