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CEO "AI, 2~3년 내 과학 분야서 중대한 돌파구"
쇼우지 추 틱톡 CEO가 싱가포르 DBS 콘퍼런스에서 AI가 향후 2~3년 내 과학 분야에서 중대한 돌파구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틱톡 CEO 쇼우지 추가 향후 2~3년 내에 AI가 과학 분야에서 중대한 돌파구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밝혔다. digitaltoday.co.kr에 따르면 그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DBS 아시아 퓨처 포워드 콘퍼런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추 CEO는 AI가 할 수 있는 일의 초기 단계에 있으며 과학 분야의 진전이 가파른 곡선을 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AI 성능이 높아질수록 통제와 안전 조치가 더 중요해진다고 강조했다. AI 에이전트에 광범위한 권한을 부여할 때 발생하는 보안 위험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그는 정교한 AI 모델로 인해 사기와 공격을 실행하는 비용이 급격히 낮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바이트댄스의 AI 연구
지난 4월 바이트댄스의 Seed 연구팀은 생체분자 구조 예측과 설계에 초점을 맞춘 AI 모델 Protenix-v2를 공개하며 신약 개발에 유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달에는 미국 정부와 메타, 구글이 세포 행동을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하는 18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한눈에 보기
쇼우지 추 틱톡 CEO는 어디서 발언했나?
싱가포르에서 열린 DBS 아시아 퓨처 포워드 콘퍼런스에서 발언했다.
추 CEO가 말한 AI 과학 돌파구 시점은?
향후 2~3년 내로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