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ssfecta, 헤어 분리 도구 'Plait Pilot'으로 TechCrunch Disrupt에 참가
텍스처드 헤어용 제품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Tressfecta가 TechCrunch의 Startup Battlefield 200에 선정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TechCrunch Disrupt에 참가했다.
Tressfecta가 개발 중인 헤어 분리 도구 'Plait Pilot'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TechCrunch Disrupt에서 공개됐다. Tressfecta는 TechCrunch의 Startup Battlefield 200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됐으며, 이번 행사는 목요일 막을 내렸다. 이 소식은 TechCrunch가 보도했다.
'Plait Pilot'은 스타일리스트가 땋기 전에 머리카락을 묶음에서 분리하는 작업을 돕는 기기다. 스타일리스트가 땋는 머리를 기기에 올리고 원하는 분리 크기를 설정하면, 기기가 머리카락을 분리해 조각을 다시 스타일리스트에게 내보낸다. Tressfecta는 현재 이 기기의 프로토타입을 개발 중이다.
Tressfecta는 텍스처드 헤어를 위한 제품을 만드는 회사로, 아직 정식 출시 전 단계다. 창업자 Aisata Diallo는 보조금과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의 자금을 활용하면서 Tressfecta를 자체 자금으로 운영해 왔으며, 투자 유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땋기 작업의 부담에서 출발한 아이디어
Diallo는 보스턴의 Northeastern University에서 땋는 머리에 대한 접근성과 텍스처드 헤어 전문가가 부족한 상황을 겪으며 작은 땋기 사업을 시작했다. 땋는 스타일 하나를 완성하는 데 8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많은 전문가가 경련과 손목터널증후군을 겪는다. Diallo는 신체적 부담 때문에 땋는 일을 그만두기도 했으며, 지난해 Tressfecta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한눈에 보기
Tressfecta의 Plait Pilot은 무엇인가?
땋기 전에 머리카락을 묶음에서 분리하는 작업을 돕는 도구로, 스타일리스트가 원하는 분리 크기를 설정하면 기기가 머리카락을 분리해 다시 내보낸다. 현재 프로토타입을 개발 중이다.
Tressfecta는 어디에 참가했나?
TechCrunch의 Startup Battlefield 200 기업 중 하나로 선정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TechCrunch Disrupt에 참가했다.
Tressfecta는 자금을 어떻게 조달했나?
창업자 Aisata Diallo가 보조금과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의 자금을 활용하면서 자체 자금으로 운영해 왔으며, 투자 유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