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해커 그룹, 트럼프 모바일 가입자 3,615건 유출

다크웹에 공개된 데이터에는 고객 이름과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 주문 내역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커 그룹 BYOD가 트럼프 모바일(Trump Mobile) 가입자 3,615명의 고객 기록을 다크웹에 공개했다고 안드로이드오소리티(androidauthority.com)가 보도했다.

유출된 데이터에는 고객 이름,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자택 주소, 주문 내역, 요금제 해지 기록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모바일 T1 스마트폰 주문 관련 데이터는 이번 유출에 포함되지 않았다.

해커들은 리버티 모바일(Liberty Mobile) 직원 기기를 원격 접속 트로이 목마로 감염시켜 침투했다고 주장했다. 또 유출 데이터에 트럼프 오거니제이션(Trump Organization)의 에릭 브루넷 부사장 겸 최고정보책임자(CIO)의 개인 정보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트럼프 모바일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트럼프 모바일 유출로 몇 건의 기록이 공개됐나?

해커 그룹 BYOD가 가입자 3,615명의 고객 기록을 다크웹에 공개했다.

트럼프 모바일 T1 주문 데이터도 유출됐나?

유출된 데이터에는 트럼프 모바일 T1 스마트폰 주문 관련 데이터가 포함되지 않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