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디지털 기기

TTA·TAICS, 타이베이서 6G 표준 공동 워크숍 개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대만 TAICS가 10월 20일 타이베이에서 6G 표준과 기술 개발을 주제로 제8회 국제 공동 워크숍을 열고 협력 협약을 확대했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대만 정보통신표준협회(TAICS)가 2026년 10월 2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제8회 TTA-TAICS 국제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digitaltoday.co.kr이 보도했다.

이번 워크숍은 6G 표준과 기술 개발을 주제로 열렸다. 양국의 통신사업자, 제조사,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AI 기반 네트워크 및 서비스 기술, 6G 무선접속망(RAN)의 진화, 통신·센싱 융합과 시맨틱 통신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두 기관은 3GPP에서 논의 중인 AI 기반 통신 기술의 공동 표준화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계속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2017년 협약 확대 개정

양 기관은 2017년 체결한 기존 협약을 확대 개정했다. △표준화 전략과 경험 공유 및 공동 행사 개최 △ICT를 활용한 표준화 효율성 제고 △우수 표준화 사례 발굴·확산 등 3개 중점 분야를 새로 추가했다.

TTA와 TAICS는 2019년부터 이동통신 국제 표준화를 주제로 정기적인 공동 워크숍을 열어왔다.

한눈에 보기

TTA-TAICS 워크숍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26년 10월 2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제8회 국제 공동 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워크숍의 주제는 무엇인가?

6G 표준과 기술 개발이 주제였으며, AI 기반 네트워크·서비스 기술과 6G 무선접속망 진화, 통신·센싱 융합, 시맨틱 통신 등이 논의됐다.

두 기관의 협약은 어떻게 바뀌었나?

2017년 협약을 확대 개정해 표준화 전략·경험 공유와 공동 행사, ICT를 활용한 표준화 효율성 제고, 우수 표준화 사례 발굴·확산 등 3개 중점 분야를 추가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