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신임 CISO에 국태호 선임
티빙이 정보보호 관리체계 고도화와 선제적 보안 대응 강화를 위해 국태호 신임 CISO를 선임했다고 10월 14일 밝혔다.
티빙이 10월 14일 국태호 신임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선임을 발표했다. 회사는 이번 선임을 계기로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선제적 보안 대응 역량과 이용자 보호 수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태호 신임 CISO는 1978년생으로 홍익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정보보호와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아온 인물로, 대기업과 플랫폼, 게임사, 스타트업을 두루 거쳤다.
그는 현대해상, NCSOFT, 뉴스킨코리아 등에서 일했으며 요기요와 오늘의집에서는 CISO와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를 맡았다.
한눈에 보기
티빙의 새 CISO는 누구인가?
국태호 신임 CISO로, 정보보호와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았으며 요기요와 오늘의집에서 CISO와 CPO를 역임했다.
티빙은 CISO 선임 이후 어떤 계획을 밝혔나?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선제적 보안 대응 역량과 이용자 보호 수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