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웰브랩스, 영상 이해 AI 에이전트 '자키' 출시
트웰브랩스가 말로 요청하면 영상 속 원하는 장면을 찾아 편집하는 AI 에이전트 '자키'를 선보였다. 챗GPT와 클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트웰브랩스가 2026년 10월 16일 영상 이해 AI 에이전트 '자키(Jockey)'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자키는 사용자가 말로 요청하면 영상에서 원하는 장면을 찾아 편집하는 에이전트다. 이번 소식은 IT 전문 매체 에이아이타임스(aitimes.com)가 보도했다.
자키는 트웰브랩스의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에 임베딩과 메타데이터 생성 기술을 적용해 영상 속 원하는 장면을 찾아내고 작업을 수행한다. 긴 원본 영상에서 하이라이트 장면의 러프 컷을 만들거나, 반응이 좋았던 클립만 추려낼 수 있다.
소셜 기능도 갖췄다. YouTube나 TikTok의 영상 링크를 입력하면 트렌드와 참여 지표를 분석하고, 홍보에 참고할 만한 영상들을 추천한다. 작업 결과를 팀원들과 공유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자키는 챗GPT, 클로드 같은 AI 앱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API를 통해 외부 서비스와 연동할 수도 있다.
트웰브랩스 이재성 대표는 자키가 회사의 핵심 AI 모델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차세대 영상 이해 AI 에이전트라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자키는 어디에서 사용할 수 있나?
챗GPT와 클로드 같은 AI 앱에서 사용할 수 있고, API를 통해 서비스와 연동할 수도 있다.
자키로 무엇을 할 수 있나?
말로 요청해 영상 속 원하는 장면을 찾고 편집할 수 있으며, 긴 영상에서 하이라이트 러프 컷을 만들거나 반응이 좋았던 클립만 추출할 수 있다.
YouTube나 TikTok 영상도 분석할 수 있나?
소셜 영상 링크를 입력하면 트렌드와 참여 지표를 분석하고 홍보에 참고할 영상들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