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치, 쇼핑 카테고리 도입…아마존 프라임 러브와 동시 진행
트위치가 메인 페이지와 상단 내비게이션에 쇼핑 카테고리를 추가하고, 아마존 프라임 러브 기간에 맞춰 스트리머의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트위치가 스트리머가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새로운 쇼핑 카테고리를 도입했다. 이 카테고리는 트위치 메인 페이지와 페이지 상단 내비게이션 링크를 통해 홍보되고 있다. 코타쿠(kotaku.com)가 보도했다.
쇼핑 방송은 제공된 제품 목록을 따르는 것으로 보이며, 삽입된 캐러셀에 아마존(Amazon) 리스팅으로 연결되는 링크가 포함된다.
트위치는 또한 스트리머의 콘텐츠를 AI로 전사해 광고 적합성을 평가하고 광고를 표시할지 여부와 방식을 결정하는 실험을 진행 중이다.
쇼핑 카테고리 출시는 오늘과 내일 진행되는 아마존 프라임 러브(Prime) 기간과 맞물려 있다.
배경
이번 움직임은 아마존 라이브(Amazon Live), QVC, 틱톡(TikTok), 인스타그램(Instagram) 등 라이브 커머스 시장의 다른 플랫폼들과의 경쟁 속에서 나왔다.
한눈에 보기
트위치 쇼핑 카테고리는 무엇인가?
스트리머가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카테고리로, 트위치 메인 페이지와 상단 내비게이션 링크를 통해 홍보되고 있다.
트위치 쇼핑 방송은 어떻게 상품을 판매하나?
제공된 제품 목록을 따르며, 삽입된 캐러셀에 아마존 리스팅으로 연결되는 링크가 포함된다.
트위치는 AI를 어떻게 활용하나?
스트리머의 콘텐츠를 AI로 전사해 광고 적합성을 평가하고 광고 표시 여부와 방식을 결정하는 실험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