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ECCV 2026 워크숍 챌린지서 1·2·3위 석권
백승렬 교수팀이 스웨덴 말뫼에서 열린 ECCV 2026 챌린지에서 곤충 탐지 1위, 로봇 손 동작 생성 2위, 보행 분석 3위를 차지했다.
UNIST 연구팀이 유럽컴퓨터비전학회(ECCV 2026)와 연계된 챌린지에서 1위, 2위, 3위를 각각 차지했다고 inews24.com이 보도했다. 개최지는 스웨덴 말뫼다.
백승렬 교수가 이끄는 UNIST 연구팀은 곤충 탐지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고, 로봇 손 동작 생성 부문에서 2위, 보행 분석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세 부문 모두 컴퓨터비전 기술을 실제 문제에 적용하는 과제로 구성된 ECCV 2026 연계 챌린지에서 나온 성과다.
UNIST와 대회 주최 측은 이번 수상과 관련한 구체적인 성적이나 참가 팀 규모 등 세부 내용을 추가로 공개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UNIST 연구팀이 ECCV 2026에서 어떤 성적을 냈나?
곤충 탐지 1위, 로봇 손 동작 생성 2위, 보행 분석 3위를 차지했다.
ECCV 2026은 어디서 열렸나?
스웨덴 말뫼에서 열렸다.
연구팀을 이끈 사람은 누구인가?
UNIST의 백승렬 교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