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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아이스크림점 냉동고, 휴대폰 충전하려 뽑았다는 안내문 논란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점주가 붙인 안내문이 온라인에 퍼지며 논란이 일었다. 냉동고 전원이 꺼져 아이스크림이 녹았다는 내용이다.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점주가 붙인 안내문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안내문에는 한 여성이 휴대폰을 충전하려고 냉동고의 전원 플러그를 뽑았다는 내용이 담겼다.

안내문에 따르면 냉동고가 꺼지면서 아이스크림이 녹아 판매에 차질이 생겼다. 점주는 해당 여성이 플러그를 다시 꽂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고 주장했다.

다만 점주가 실제로 고소나 신고를 접수했는지, 구체적인 피해 금액이 얼마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사안은 인천지법 부천지원과 관련해 거론되고 있다.

2022년에도 비슷한 사건

2022년 3월에도 경기 부천의 한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60대 여성이 냉동고 전원 코드를 뽑아 약 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사건이 있었다. 당시 인천지법 부천지원은 지난해 9월 그 여성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이번 안내문 논란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했으며, 정확한 발생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점주가 붙인 안내문에 따르면 한 여성이 휴대폰을 충전하려고 냉동고 전원 플러그를 뽑았고, 그대로 다시 꽂지 않고 떠났다. 이 때문에 아이스크림이 녹았다는 내용이다.

점주가 실제로 신고했나?

점주가 실제로 고소나 신고를 했는지, 구체적인 피해 금액이 얼마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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