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슬AI, 한국투자증권과 GPU 금융 MOU 체결
베슬AI가 한국투자증권과 GPU 인프라 확장을 위한 'GPU 금융' 업무협약을 맺었다. 구체적 투자 구조와 규모는 프로젝트별 협의로 정한다.
베슬AI가 2026년 10월 16일 한국투자증권과 GPU 인프라 확장을 위한 'GPU 금융'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datanet.co.kr이 보도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투자증권은 투자 규모 확대와 자금 조달 주선을 협력하고, 베슬AI는 GPU 클라우드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실행을 지원한다.
구체적인 투자 구조와 규모는 프로젝트별 협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베슬AI는 이번 협약이 금융사의 자금 조달 역량과 대규모 인프라 기반 네오클라우드 사업 모델을 결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국투자증권 그룹총괄 방창진은 GPU 중심의 AI 컴퓨팅 인프라가 글로벌 금융시장의 새로운 핵심 투자 영역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존 파트너십
베슬AI는 앞서 SK텔레콤과의 GPU 인프라 협력을 통해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확장해 왔다. SK바이오팜에는 엔비디아 B200 GPU 128장(16노드)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최근에는 네오에이아이클라우드와 포항 AI 데이터센터 GPU 플랫폼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맺었다.
한눈에 보기
베슬AI와 한국투자증권의 협약 내용은 무엇인가?
GPU 인프라 확장을 위한 'GPU 금융' 업무협약으로, 한국투자증권은 투자 규모 확대와 자금 조달 주선을, 베슬AI는 GPU 클라우드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실행을 지원한다.
투자 규모는 정해졌나?
구체적인 투자 구조와 규모는 프로젝트별 협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베슬AI는 어떤 GPU 인프라 협력을 해왔나?
SK텔레콤과의 GPU 인프라 협력, SK바이오팜에 대한 엔비디아 B200 GPU 128장(16노드) 공급 계약, 네오에이아이클라우드와의 포항 AI 데이터센터 GPU 플랫폼 사업 MOU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