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츠로시스, 정관변경 승인…AI 데이터센터·광통신 사업 추가
Vitzrosys는 10월 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AI 데이터센터와 광통신 관련 신규 사업목적 13개 추가를 승인했지만 사내이사 2명 선임안은 부결했다.
Vitzrosys가 2026년 10월 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의 건과 이사 선임의 건을 의결했다고 digitaltoday.co.kr이 보도했다.
주주총회에서는 사내이사 이기재의 재선임과 신규 사외이사 김청식 선임이 승인됐다. 반면 안병권과 이준모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은 부결됐다.
정관 변경 안건도 통과됐다. 새로 추가된 사업목적은 180호부터 192호까지 13개로, AI 데이터센터 서버 공급과 유지보수, AI 데이터센터 구축, 그리고 각종 광통신 부품과 칩 관련 사업이 포함됐다.
Vitzrosys는 2001년 12월 26일 KOSDAQ 시장에 상장됐다. 2025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총자산 537억 원, 총부채 346억 원, 총자본 191억 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액은 448억 원, 영업이익은 5773만 원, 당기순이익은 15억 원이었다. 이번 주주총회의 기준일은 2026년 8월 20일이었다.
한눈에 보기
Vitzrosys 임시주주총회에서 승인된 사업목적은 무엇인가?
AI 데이터센터 서버 공급과 유지보수, AI 데이터센터 구축, 각종 광통신 부품과 칩 등 180호부터 192호까지 13개 사업목적이 정관에 추가됐다.
이사 선임 결과는 어떻게 됐나?
사내이사 이기재의 재선임과 신규 사외이사 김청식 선임이 승인됐고, 안병권·이준모의 신규 사내이사 선임안은 부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