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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크센, 손떨림 보정 필드스코프 '아테라스 스코프 ED HR20-42×58WP' 10월 29일 출시

비크센이 2축 짐벌 방식 손떨림 보정을 갖춘 필드스코프를 29만7000엔에 선보인다. 58mm 대물렌즈와 20~42배 줌, IPX7 방수를 지원한다.

비크센이 손떨림 보정 기능을 갖춘 필드스코프 '아테라스 스코프 ED HR20-42×58WP'를 발표했다. 출시일은 2026년 10월 29일이며 가격은 29만7000엔이다. 이 소식은 dc.watch.impress.co.jp가 전했다.

이 제품은 비크센의 손떨림 보정 기구 'Vibration Canceller'와 2축 짐벌 컨트롤 시스템을 채택했다. 대물렌즈 유효 구경은 58mm, 배율은 20~42배다.

광학 구성에는 ED 글래스를 사용했고 반사 방지 코팅과 프리즘의 페이즈 코트, SHR 코트를 적용했다. 방수 등급은 IPX7이며 불활성 질소 가스를 충전했다.

전원은 AAA 알카라인 배터리 2개로 20°C 환경에서 약 18시간 구동된다. 무게는 약 1385g, 크기는 88×296×88mm다.

그립 스트랩이 기본 포함되며 1/4인치 나사 또는 동봉된 어태치먼트 플레이트를 통해 삼각대에 장착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아테라스 스코프 ED HR20-42×58WP의 출시일과 가격은?

2026년 10월 29일 출시되며 가격은 29만7000엔이다.

배터리 구동 시간은 얼마나 되나?

AAA 알카라인 배터리 2개로 20°C 환경에서 약 18시간 구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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