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보탬상회'에 107개 소상공인 참여…8억 5000만 원 모금
서울신용보증재단과 공동 운영한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에 약 1만 5000명의 서포터즈가 구매로 참여했다.
와디즈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공동 운영한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보탬상회'의 결과를 1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는 소상공인 107곳이 참여했으며, 이들이 모은 금액은 총 8억 5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프로그램 기간 동안 약 1만 5000명의 서포터즈가 제품 구매에 참여했다. 참여 프로젝트 가운데 약 80%는 처음 설정한 펀딩 목표를 달성했다.
조선 왕실 문양 활용한 브랜드, 2523% 달성
가장 높은 펀딩률을 기록한 것은 '대한민국 무궁화' 브랜드다. 조선 시대 왕실 복식의 문양을 적용한 손톱깎이 세트로 2523%의 펀딩률을 달성했다.
보탬상회는 8월 3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행됐으며, 개별 프로젝트의 펀딩은 10월 7일까지 이어졌다. 이번 결과는 tech42.co.kr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보탬상회는 어떤 프로그램인가?
와디즈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공동 운영한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으로, 소상공인 107곳이 참여해 총 8억 5000만 원을 모금했다.
가장 높은 펀딩률을 기록한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무궁화' 브랜드의 조선 시대 왕실 복식 문양을 활용한 손톱깎이 세트로, 펀딩률 2523%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