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매일 성과 진단하는 AI 서비스 '메이커 인텔리전스' 출시
결제 전환·광고 효율 등을 분석해 우선순위 행동 목록과 최종 예상 펀딩 금액을 제시한다. PC 메이커 홈에서 이용할 수 있다.
와디즈가 2026년 10월 23일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성과를 매일 진단하고 메이커에게 실행할 행동을 제안하는 AI 서비스 '메이커 인텔리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digitaltoday.co.kr이 이를 보도했다.
메이커는 서비스가 제안한 행동을 실제로 수행한 뒤 성과와 예상 펀딩 금액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진단은 유사한 성공 프로젝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결제 전환, 광고 효율, 스토리와 리워드 경쟁력, 커뮤니티 활동 등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결과는 종합 등급과 최종 예상 펀딩 금액으로 표시된다. 또 알림 신청만 하고 결제하지 않은 서포터에게 메시지 보내기, 새 소식 작성, 답변하지 않은 문의 처리 등 우선순위를 매긴 '지금 할 일' 목록을 함께 제공한다.
보고서는 매일 아침 자동으로 갱신되며, 메이커가 원할 때 새 진단을 요청할 수도 있다. 서비스는 PC의 메이커 홈에서 이용할 수 있다.
지난 4월 개편 이후 이어진 AI 기능 확장
와디즈는 2026년 4월 서비스 개편에서 메이커 홈과 AI 에이전트 WAi를 선보인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메이커 인텔리전스는 어디서 이용할 수 있나?
PC의 메이커 홈에서 이용할 수 있다.
진단 결과는 어떤 항목으로 분석되나?
결제 전환, 광고 효율, 스토리와 리워드 경쟁력, 커뮤니티 활동 등을 유사 성공 프로젝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다.
보고서는 언제 갱신되나?
매일 아침 자동으로 갱신되며, 메이커가 원할 때 새 진단을 요청할 수 있다.